세계 나노산업의 리더, 에이펙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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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에이펙셀(주), 2018 한국노벨물리학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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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EL 
0 Comments  648 Views  20-05-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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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근 기자) 경북 포항에 있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체인 에이펙셀(주)(대표 김청자)이 세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원천기술인 천년나노소재 제조기술을 인증 받아 한국노벨재단으로부터 2018 한국노벨물리학상 후보로 선정돼 학계와 기업체에서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천년나노소재 기술이란, 유기물과 무기물의 경계가 없어지고 수용성, 지용성, 난용성 물질의 경계도 없어지게 하는 고난도의 혁신기술로써 제3의 소재혁명이라 불리며 상상외의 신제품들을 개발하여 전자와 반도체에 이은 21세기 대한민국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엄청난 위력을 가진 기술이다.

녹차, 인삼, 콩, 구리 등등 지구상 대부분 물질들의 고유한 성분이나, 특성, 향, 맛, 색상, 영양소등을 손상 시키지 않고 상온(섭씨 12 ~ 25도)에서 나노입자로 입도조절을 하면서 제조할 수 있는 에이펙셀이 자체 개발한 세계유일하게 보유 하고 있는 장비이다.

그동안 나노기술은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선진국이 최고라 생각하고 있지만 나노기술의 핵심인 나노소재 제조기술만큼은 에이펙셀(주)이 세계최고로 2013년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FDA(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일반 의약품 승인을 받아 나노현미 가공품과 노화된 뼈를 다시 젊어지도록 되돌아오게 할 수 있는 치료제인 제품명 7030칼슘제 개발로 전세계 칼슘제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